치매 증상, 치매 예방 방법 8가지 그리고 치매 예방에 좋은 음식 추천

치매는 다양한 원인으로 발생할 수 있기 때문에, 예방 방법도 다양합니다. 치매의 증상은 무엇이고 치매 예방 수칙 8가지와 치매 예방에 좋은 음식 추천 합니다. 일반적으로 식습관이 바르고 영양 섭취량이 일정 수준을 유지할 경우, 노화로 인한 치매의 발생 위험을 낮출 수 있습니다.

치매의 증상, 치매를 위한 예방 수칙 8가지 와 치매 예방에 좋은 음식을 추천 드립니다.

치매 증상, 치매 예방 수칙 8가지 그리고 치매 예방에 좋은 음식

치매 증상 예방 방법

치매 증상

치매는 기억, 사고 및 사회적 능력에 영향을 미치는 인지 장애 그룹을 설명하는 데 사용되는 용어입니다. 그것은 뇌 세포의 손상으로 인해 발생하며 시간이 지남에 따라 악화되는 진행성 질환입니다. 치매는 알츠하이머병과 가장 흔하게 연관되지만 혈관성 치매, 레비 소체 치매, 전측두엽 치매 등 다른 많은 유형이 있습니다.

치매의 증상은 상태의 유형과 중증도에 따라 다를 수 있습니다. 일반적인 증상으로는 기억 상실, 의사 소통 장애, 판단 및 의사 결정 장애, 기분 변화, 전반적인 인지 기능 저하 등이 있습니다. 정상적으로 생활해오던 사람이 다양한 원인의 뇌 손상으로 후천적으로 기억력, 언어력, 판단력 등 여러 영역의 인지 기능이 떨어져서 일상생활에 상당한 지장이 나타나는 상태입니다.

치매 예방 방법

치매를 예방할 수 있는 확실한 방법은 알려져 있지 않지만, 치매의 위험성을 높이는 아래와 같은 요소들을 조절하여 상당 부분 예방이 가능합니다.

1. 정기적인 건강검진을 받습니다.

    고혈압, 당뇨, 고지혈증, 비만 등은 뇌 혈관 질환의 주요 위험 인자들입니다. 이러한 병들은 혈관 벽을 두껍게 하고, 혈관의 내부를 좁게 하여 뇌로 가는 혈류량을 감소시켜 혈관성 치매와 알츠 하이머 치매의 위험성을 증가 시킵니다. 따라서 정기적인 건강 검진으로 뇌 혈관 질환의 위험 인자를 조기에 발견하고 적절한 의학적 치료를 하여 악화되지 않도록 해야 합니다.

2. 과도한 음주와 흡연을 피합니다.

 과음은 치매 발병의 직접적인 위험 요인으로 과음과 폭음은 인지장애의 확률을 1.7배 높이는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중년기 부터 노년기까지 과음을 습관적으로 한 사람의 경우 그렇지 않은 사람보다 인지 장애의 확률이 2.6배나 높아진다고 보고되고 있습니다.

담배를 피우는 사람의 치매 발생 위험은 담배를 피우지 않는 사람에 비해 1.59배나 높습니다 또한 흡연은 각종 암과 심혈관 질환, 호흡기 질환을 야기할 수 있습니다.

3. 적절한 운동을 합니다.

    중년기 이후의 성인에서 규칙적인 운동이 알츠 하이머 치매의 위험성을 낮춘다는 것이 여러 연구를 통해 알려져 있습니다. 걷기와 같은 낮은 강도의 운동만으로도 인지 기능 저하와 치매의 위험을 낮출 수 있습니다. 또한 운동은 고혈압, 당뇨, 고지혈증, 비만 등의 뇌 혈관 질환 위험 인자들에 대해서도 보호 효과를 가집니다. 규칙적인 운동은 뇌혈류를 개선하고 뇌세포의 활동을 촉진해 치매 발생 위험을 감소시킵니다.

구체적으로 일주일에 중강도 정도(심장이 평소보다 빨리 뛰고 숨이 다소 차지만 대화를 할 수 있을 정도의 강도)의 유산소 운동을 3회 이상 하는 것이 좋습니다.

4. 균형 잡힌 영양을 섭취합니다.

    비만을 피하는 식생활을 유지합니다. 일부 연구에서 비타민 C, E, 항산화제, 불포화 지방산이 치매 위험성을 낮춘다고 보고되었으나, 이는 결과가 일관되지 않아 아직 확립된 내용은 아닙니다. 그러나 균형 잡힌 영양과 체중을 정상 범위에서 일정 수준으로 유지하는 것이 도움이 됩니다.

5. 활발하게 두뇌를 사용합니다.

    적절한 수준의 두뇌 활동을 유지하는 것이 치매 예방에 도움이 됩니다. 독서, 문화 활동,악기 연주, 정원 가꾸기, 운동, 라디오 청취, TV 시청 등 정신적인 노력이 동반되는 활동을 지속합니다. 평소 즐겨 하던 취미 생활을 지속적으로 유지하고, 나이가 들어서도 할 수 있는 즐거운 활동을 찾아서 지속적인 인지 훈련을 통해서 두뇌 인지 기능을 향상 시키면 치매 예방에 도움이 됩니다.

6. 적절한 대인 관계와 사회 활동을 유지합니다.

혼자 고립되어 지내는 것 보다 적당한 대인 관계와 사회 활동을 유지하는 것이 인지 기능을 유지하고 치매를 예방하는 데에 도움이 됩니다. 가족과 대화를 나누고, 모임이나 노인정 등에 나가 사회 활동을 지속하는 것이 좋습니다. 사회 활동은 인생 전반의 건강한 삶의 질에 좋은 영향을 주고, 지속적으로 사회 활동에 참여하면 상대적으로 인지기능의 저하 속

7. 우울증을 치료합니다.

    우울증이 있을 경우 치매의 발병률이 약 2-3배 높아진다는 것이 여러 연구에서 알려져 있습니다. 기전은 명확히 알려져 있지 않으나, 우울증이 있을 경우 스트레스 호르몬인 코티졸의 분비가 지속적으로 높아져 뇌에서 기억을 담당하는 해마 부위의 손상을 초래할 가능성이 있습니다. 또한, 노인 우울증의 경우 기억력 등의 인지 기능이 떨어지면서 가성 치매로 오인 되기도 합니다. 따라서 우울증이 있는 경우 방치하지 말고 적극적으로 치료해야 합니다.

8. 기억력이 떨어지면 조기에 진료를 받습니다.

과거에 비하여 기억력 및 인지 기능이 떨어진다면 의료 기관에서 전문가의 평가를 받아야 합니다. 퇴행성 뇌질환 이외에도 인지 기능 저하를 일으킬 수 있는 다양한 뇌 질환의 가능성에 대한 평가와 치료를 위하여 중요합니다. 치매의 일부는 조기에 발견하여 치료하면 증상의 호전이나 진행을 지연 시킬 수 있습니다.

퇴행성 뇌질환에 의한 비가역적 치매의 경우, 현재까지 치매의 질병 경과를 바꿀 수 있는 치료법은 개발되어 있지 않지만, 인지 기능 개선제를 사용하면 치매의 증상을 완화 시키고, 치매로 인한 심각한 장애에 이르는 기간을 상당 기간 늦추어 줄 수 있습니다. 기억력 저하 뿐 아니라 치매에 동반되는 우울, 불안, 불면, 짜증, 분노, 의심, 배회 등의 행동 심리 증상의 경우 약물로 효과적인 조절이 가능합니다. 또한 치매와 수반된 가족 내의 심리적 변화나 갈등에 대한 중재, 효과적인 지역 사회 기반의 치료 및 돌봄을 위한 평가와 계획 수립을 위한 전문가의 진료가 필요합니다.

치매 예방에 좋은 음식

▲ 등푸른 생선- 뇌세포를 활성화 시키는 DHA 함유 되어 있습니다

▲ 콩- 두뇌 노화를 억제하는 사포닌 성분 풍부 합니다.

▲ 검은 참깨- 뇌 신경 세포의 주성분인 아미노산 포함 되어 있습니다.

▲ 감자 – 기억력과 사고력을 향상 시키는 B1과 B2 함유 되어 있습니다.

▲ 미역 등 해조류 – 두뇌 발달에 좋은 요오드, 머리를 맑게 해주는 칼륨 함유 되어 있습니다

▲ 우유 및 유제품 – 콜린이라는 신경 전달 물질 풍부 합니다

▲ 시금치 – 기억력에 도움 되는 비타민C 철분 카로틴 함유 되어 있습니다.

▲ 호두 – 뇌 신경 안정에 도움을 주는 칼슘과 비타민B 풍부 합니다.

▲ 카레 – 강황에 들어있는 커큐민 성분이 뇌에 축적되는 독성 단백질 분해 작용을 합니다.

▲ 브로콜리 – 베타 아밀로이드, 타우 단백질을 제거하는 설포라판 함유되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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